전체 글45 부산 가을여행 4편|부산의 진짜 중심을 걷다! 부산역부터 자갈치·국제시장·깡통시장·용두산공원까지 하루 코스 부산 가을여행 4편|부산의 진짜 중심을 걷다! 부산역부터 자갈치·국제시장·깡통시장·용두산공원까지 하루 코스부산 가을여행 4편|부산역 → 자갈치시장 → BIFF광장 → 국제시장 → 부평깡통시장 → 광복동 → 용두산공원부산 여행을 처음 계획한다면 어디부터 가야 할까?해운대와 광안리처럼 바다를 대표하는 곳도 좋지만, 부산이라는 도시의 오래된 분위기와 사람 냄새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한 번쯤은 남포동과 자갈치, 국제시장 일대를 걸어봐야 한다.특히 가을에는 무더운 여름보다 시장 골목을 걷기 좋고, 바닷바람도 한결 선선해져 부산 원도심을 돌아보기 좋은 계절이다.이번 부산 여행 4편에서는 관광지를 하나씩 자동차로 이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차 후 대부분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부산 원도심 하루 코스를 소개해보려고 한.. 2026. 8. 13. 부산 가을여행 3편|감천문화마을부터 송도까지! 부산 원도심 하루 여행코스 부산 가을여행 3편|감천문화마을부터 송도까지! 부산 원도심 하루 여행코스부산 가을여행, 이번에는 알록달록한 골목길로 떠나보자부산 가을여행 3편은 감천문화마을을 중심으로 하루 코스를 만들어봤습니다.부산 여행이라고 하면 해운대, 광안리, 송정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가을에는 부산 원도심을 천천히 둘러보는 여행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특히 감천문화마을은 부산의 산복도로 풍경과 알록달록한 집들이 어우러져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사진 명소로 자리 잡은 곳입니다.그런데 감천문화마을 하나만 보고 돌아오기에는 조금 아쉽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감천문화마을 → 점심 → 송도해수욕장 → 송도해상케이블카 → 암남공원순서로 하루 코스를 구성했습니다.아침에는 골목길을 걷고,점심에는 부산 음식을 맛보고,오후에는 바다를 만나고,마지막에는 케.. 2026. 8. 12. 부산 가을여행 2편|영도 흰여울문화마을부터 태종대까지, 가을 바다를 따라 걷는 하루 코스 부산 가을여행 2편|영도 흰여울문화마을부터 태종대까지, 가을 바다를 따라 걷는 하루 코스부산 가을여행 2편|영도대교 → 흰여울문화마을 → 절영해안산책로 → 태종대부산 여행이라고 하면 해운대와 광안리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가을이 되면 오히려 조금 다른 부산을 만나러 가고 싶어진다.뜨거운 여름 햇살이 한풀 꺾이고 바람이 선선해지는 가을에는 부산 영도가 특히 잘 어울린다.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걷는 골목길, 절벽 아래로 이어지는 해안산책로, 그리고 영도의 끝에서 만나는 태종대까지.오늘 소개할 코스는 자동차를 이용해 이동하면서도 각각의 장소에서 충분히 걷고 쉬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부산 영도 가을 당일치기 여행코스다.오늘의 전체 동선영도대교 → 흰여울문화마을 → 절영해안산책로 → 점심 → 영도하늘전망대 → .. 2026. 8. 11. 부산 가을여행 1편|기장부터 오시리아·송정까지, 가을 바다를 따라 걷는 하루 코스 부산 가을여행 1편|기장부터 오시리아·송정까지, 가을 바다를 따라 걷는 하루 코스부산 가을여행, 어디부터 시작할까?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여행의 풍경도 조금씩 달라진다.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바다에 뛰어드는 여행보다 이제는 천천히 걸으며 풍경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는 여행이 더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그래서 이번에는 가을에 떠나는 부산 여행을 주제로 부산 곳곳을 10편에 걸쳐 하나씩 소개해보려고 한다.부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해운대와 광안리를 떠올리지만, 가을 부산 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로는 조금 다른 곳을 선택했다.바로 기장 → 오시리아 → 송정이다.이 코스의 장점은 이동 동선이 비교적 자연스럽고, 바다와 산책로, 사찰, 카.. 2026. 8. 10. 통영 여행 3편|사람 많은 통영은 이제 그만! 미륵도 산양일주도로 따라 떠나는 통영 시외여행 통영 여행 3편|사람 많은 통영은 이제 그만! 미륵도 산양일주도로 따라 떠나는 통영 시외여행통영 여행 3부작 마지막 이야기섬을 건너고, 시내를 걸었다면 이제는 바다를 따라 달려보자통영 여행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있다.바로 미륵도와 산양일주도로다.앞선 1편에서는 통영의 부속섬을 찾아 떠났고, 2편에서는 동피랑과 중앙시장, 강구안 등 통영 시내를 중심으로 여행을 했다.그런데 통영에는 아직 우리가 제대로 만나지 못한 풍경이 남아 있다.바로 차를 타고 천천히 달리면서 만나는 통영의 바다다.이번 통영 3편은 조금 다르게 떠나보자.유명 관광지를 하나씩 찍고 지나가는 여행보다는아침에는 여유롭게 출발해서 바다를 따라 달리고,작은 포구에 잠시 차를 세우고,전망 좋은 곳에서 사진도 찍고,맛있는 해산물 한 끼.. 2026. 8. 9. 통영 여행 2편|통영 시내 제대로 즐기기 통영 여행 2편|통영 시내 제대로 즐기기강구안부터 동피랑·중앙시장·세병관·서피랑까지, 통영의 진짜 매력을 따라 걷는 하루통영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코스를 떠올린다.동피랑 벽화마을에 올라가고, 중앙시장에서 충무김밥을 먹고, 꿀빵 하나를 사 들고 돌아오는 여행.물론 이것만으로도 통영 여행은 충분히 즐겁다.하지만 통영을 조금 더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통영은 단순히 바다가 예쁜 관광도시가 아니라강구안의 항구 풍경과 오래된 골목, 이순신 장군의 역사, 시장의 먹거리, 언덕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풍경이 한곳에 모여 있는 도시다.그래서 이번 통영 여행 2편에서는 섬으로 떠났던 1편과 달리 배를 타지 않는다.차를 한 번 세워두고 걸어서 통영의 중심을 돌아본다.오늘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 2026. 8. 8. 이전 1 ··· 3 4 5 6 7 8 다음